『디자인 트렌드 2017』은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전문 공공기관으로 1970년부터 국내 디자인 산업 발전을 이끌어온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의 4차 산업혁명 트렌드 전망서다. KIDP가 오랫동안 축적해온 데이터베이스, 전 세계 최신 산업 동향, 전문가들의 체계적인 분석을 토대로 4차 산업혁명의 주도권을 선점하기 위해 반드시 참고해야 할 산업별 트렌드 키워드를 제시한다. 기술, 사회, 환경...
『변화경영의 기술』은 경영학도를 위한 경영학 서적이 아니다. 빠른 변화 속에서 생존하고 번영하기 위해 절실히 요구되는 경영의 기술(Art For Management)을 저자의 풍부한 학문적 지식과 실무적 경험을 바탕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실전적인 현실에서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변화경영 전략을 담고 있다.
《미친듯이 심플》에서 스티브 잡스와의 경험을 바탕으로 애플의 잇따른 혁신을 가능케 한 '심플함'의 11가지 원칙을 제시했던 켄 시걸. 이번 책 『싱크 심플』에서는 세계 곳곳의 회사들에 숨겨진 '심플함의 법칙'을 소개한다. 저자는 17년간 스티브 잡스 곁에서 애플의 광고와 마케팅을 이끌었으며 아이맥(iMac), 아이폰(iPhone)으로 대표되는 아이(i)시리즈의 창안자이기도 하다. 애플의 심플...
<와이어드> 객원 기자이자 아마존 베스트셀러 ≪트래픽≫의 작가 톰 벤더빌트가 우리가 좋아하는 것을 왜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을 왜 싫어하며, 선호하는 것이 자신에 대해 무엇을 말해주는지를 깨닫고 이해하도록 한다. 전작에서 사람들의 자동차 운전 습관을 꼼꼼하게 살폈다면 이번에는 음식부터 영화, 음악, 좋아하는 색깔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선택하는 과정을 탐구하도록 이끈다.우리는 하루에도 여러 번 ...
나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제공하는 식당, 패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옷가게, 내게 딱 맞게 머리 모양을 꾸며주는 헤어숍, 주말마다 TV 앞으로 잡아끄는 프로그램 등 현대인의 일상은 사실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수많은 독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처럼 세상이 꼭 필요로 하는 가치를 제공하고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켜줌으로써 독점적 위치에 오른 기업이나 사람, 제품, 서비스 등을 ‘모노폴리언’이라고 부른...
『나 혼자 떠나는 여행』은 혼자 당차게 100일간 유럽 여행을 다녀온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는 워킹홀리데이에서 돌아와 평범하게 생활하며 멀쩡하게 잘 다니던 회사를 과감히 그만두고 유럽으로 떠나겠다고 마음먹는다. 그리고 100일이라는 시간을 여행하면서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나는 누구인지,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등 ‘나’에 대해 고민하고 그간 몰랐던 ‘나’에 대해 알...
‘이게 다 내 팔자지 뭐!’ 한계에 부딪혀 자신의 운명을 탓할 때, 도전을 이겨내고 원하는 삶을 성취한 사람들이 있다. 18년간 유배생활을 한 정약용, 14세에 미혼모가 된 오프라 윈프리, 30번의 입사와 40번의 창업에 실패한 알리바바의 마윈… 그들은 어떻게 그토록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꿈을 이뤄낼 수 있었을까?『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는 부, 명예, 권력, 천재성으로 명성을 떨친 사람들...
『일상생활 일본 여행회화 365』는 여행자의 필수 휴대품이 될 수 있도록 크게 두 가지로 분류하였습니다. 여행 일본어를 위한 워밍업: 여행지에서 빈번하게 쓸 수 있는 표현으로 일본어 문자에서 인사, 응답, 질문, 감사, 사과 표현 등으로 꾸며져 있으며, 해외여행자라면 반드시 익혀두어야 할 기본회화입니다. 장면별 회화: 출입국부터 숙박, 식사, 교통, 관광, 쇼핑, 방문·전화·우편, 트러블, ...
『하루 한 번 마음청소』는 하루 단 몇 분만의 시간으로도 스스로의 습관이나 행동 양식을 파악하고,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저자는 먼저, 독자들 개인의 마음의 가방이 무엇으로 채워져 있는지 살펴보고 쓸데없는 감정들을 잘 버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따라서 불필요한 감정들이 빈 공간에 다시 쌓이지 않도록 도와줄 것이다.
일하고 생활하면서 꼭 필요한 것, 불필요한 것, 해야 할 것, 하지 않아야 할 것, 공부해야 할 것, 개선해야 할 것, 발명해야할 것 등. 프로들의 프로 마쓰우라 야타로는 일과 생활의 기본으로 삼아야할 것이라고 확신하게 된 목록들을 기록했다. 그 목록은 날이 갈수록 늘어났고, 3년 정도가 흐르자 100가지에 이르게 되었다. 『일의 기본 생활의 기본 100』은 미쓰우라 야타로가 적어내려 간 그...
2010년 「시티투어버스를 탈취하라」로 창비신인소설상을 받으며 혜성처럼 등장한 최민석 작가는 한 예술 기관의 지원으로 2014년 10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베를린 자유대학에 머물렀다. 그 90일 동안 그는 하루도 빠짐없이 일기를 썼고, 매일매일 자신의 SNS에 올렸다. 당시 그의 글을 읽은 독자들 사이에 ‘최민석 일기체’가 유행할 만큼 큰 화제를 모았고, 그때 그 일기를 모은 것이 바로 이 ...
100여 년 전부터 영국과 유럽에서는 추리소설 읽기가 품위 있는 신사의 대표적인 취미 활동이었다. 미국, 일본에서는 베스트셀러 소설 10위 내에 항상 추리소설이 6∼7권씩 들어 있을 정도다. 이는 추리소설의 두 가지 특성, 바로 ‘극명한 논리성’과 ‘읽는 재미’ 덕분이다. 추리소설은 범죄를 규명해 나가는 과정이 엄격히 논리적이고 과학적이어서 인간의 두뇌에 큰 자극을 준다. 최근에는 이런 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