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전쟁》을 시작으로 《유령여단》, 《마지막 행성》, 《조이 이야기》를 내놓으며 지구의 우주개척연대기를 탁월한 솜씨로 이어온 존 스칼지의 SF 소설 『모든 것의 종말』 제2권. 75세 이후 지구와 영원한 작별을 고하고, 유전공학 기술로 강화된 새로운 신체를 얻어 외계 종족과의 전쟁에 참전한 ‘노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노인의 전쟁」 시리즈. 한때 노인으로서 군에 입대해 지구를 떠났던 존...
《노인의 전쟁》을 시작으로 《유령여단》, 《마지막 행성》, 《조이 이야기》를 내놓으며 지구의 우주개척연대기를 탁월한 솜씨로 이어온 존 스칼지의 SF 소설 『모든 것의 종말』 제1권. 75세 이후 지구와 영원한 작별을 고하고, 유전공학 기술로 강화된 새로운 신체를 얻어 외계 종족과의 전쟁에 참전한 ‘노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노인의 전쟁」 시리즈. 한때 노인으로서 군에 입대해 지구를 떠났던 존...
영혼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의 신작 『스파이』. 동양의 이국적이고 관능적인 춤으로 20세기 초반 파리를 비롯한 유럽 전역을 사로잡은 매혹적인 무희로, 1차세계대전 당시 이중 스파이 혐의로 비극적인 최후를 맞은 마타 하리. 파울로 코엘료는 마타 하리 사망 100주년을 앞두고, 삶의 어느 순간에도 자유롭고 독립적이고자 노력했던 그녀의 삶의 주목한다.소설은 이중 스파이 혐의로 프랑스 감옥에 수감...
『빵을 위한 경제학』은 탐욕과 부패가 만연된 오늘날 자본주의에 대한 문제의식이 첨예한 가운데, 저자는 ‘빵’으로 상징되는 생명을 화두로 자본주의의 새로운 모습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역사와 문학, 사상과 철학, 과학까지 아우르며 인류가 거쳐온 경제사상의 다양한 모습을 살핀다. 그 면면은 카뮈나 톨스토이 같은 문학가, 칼 폴라니나 존 러스킨 같은 사상가, 햄릿과 로빈슨 크루소 같은 문학 속 ...
자신과 남자친구의 이름을 한 자씩 따서 지었다는 ‘규찌툰’이라는 제목의 페이지에는 작가 자신이 실제 연애를 하면서 겪은 사소하지만 의미 있는 순간들이 온전히 남겨져 있다. 이 책 『언제까지나 두근두근』은 규찌툰 독자들을 울고 웃긴 특별한 에피소드 141편과 속마음을 담은 글, 주인공 커플이 만나기 전 이야기를 담은 ‘규찌툰 프롤로그’ 등을 엮어 알차게 담아냈다. 한 커플의 사소하고 평범한 일...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가 다가오고 있다. 미국은 실용 중도주의자를 표방하는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냐, 급진 보수주의를 내세우는 철면피 대통령이냐를 목전에 두고 있다. 『또라이 트럼프』는 대범하고도 발칙한 철면피 도널드 트럼프라는 인물을 철학적인 관점에서 재조명한다. 저자는 그를 성차별주의자, 인종차별주의자, 허풍쟁이, 독재자에다가 공화국에 위협적인 존재 철면피라고 빗대어 지칭한다. 여기서...
‘더욱 실감나는 게임’, ‘즐거운 게임’을 만들기 위해 인공지능 게임을 개발한 N박사. 하지만 N박사의 게임이 플레이어를 다치게 할 수 있다고 판단한 ‘대원 소프트’는 프로그램 일부를 수정하여 박사를 뺀 채 테스트를 진행한다. 드디어 게임 속으로 들어온 도티와 잠뜰. 너무나 실제와 같은 게임 세상에 놀란 틈도 없이 그들 앞에 강한 적이 나타난다. 적에게 밀리자 일단 게임을 종료하고 현실로 나...
「쿠키런 두뇌 계발 퀴즈 시리즈」 제4권 『쿠키런 집중력 폭발 퀴즈』. 이번 책에서는 두뇌를 말랑말랑 유연하게 만드는 두뇌 계발 퀴즈와 머리를 식혀 주는 상식 퀴즈, 알쏭달쏭 OX 퀴즈까지 다양한 퀴즈가 가득합니다. 먼저 집중력 테스트를 통해 현재 자신의 집중력 상태를 체크해 보세요. 친구와 함께 놀이하듯 퀴즈를 풀면 재미는 물론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암기력이 쑥쑥 자라나요!
라이벌의 등장으로 더욱 화려하게 펼쳐지는 아이엠스타『꿈의 오디션 아이엠스타 시즌3』 제1권. 아이돌의 꿈을 키우는 중학교 신입생들의 열기로 가득한 스타라이트 학교! 하늘이는 새로운 룸메이트, 리라와 만나 동경하는 선배 아이돌인 라임이의 일일 매니저 오디션에 나간다. 하지만 매니져 오디션에 합격한 것은 하늘이 아니라 리라였는데…!
『여행박사 북큐슈(2016-2017)』는 일본의 큐슈 북부, 즉 북부 5개현(후쿠오카, 오이타(유후인, 벳푸), 구마모토, 나가사키, 사가현)의 여행지 소개, 여행준비편, 지도 색인으로 구성하여, 사진과 함께 풍부한 정보를 함께 수록하고 있다. 일본 특유의 온천문화를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온천과 온천여관의 이용법도 상세히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