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 가쁘게 돌아가는 무한 경쟁 시대에 다정하고 상냥한 조언은 걸맞지 않다. 삶의 방향을 바꾸는 것은 오로지 칼날같이 날카로운 한 마디 문장이 아니던가. 『세상에서 가장 이기적인 조언』은 시공을 뛰어넘어 꽂히는 17세기의 철학자 발타자르 그라시안의 조언을 담았다. 일직선으로 나는 새는 총에 맞기 딱 좋다, 화를 내야 할 때 내지 않는 사람은 바보 얼간이다 등 요령 좋게 살아남기 위한 161개의...
『봉사하는 청춘』의 저자 박상우는 인천외국어 고등학교 영어 스페인어과 3학년 재학중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모든 사람들은 성장하면서 경험적 지식을 토대로 가치관을 형성하고, 그것을 자신의 삶에 적용시켜 살아간다. 나는 봉사 활동의 경험을 토대로 내가 공동체의 구성원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어떻게 이 사회에 기여할 것인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한다.
한국 교회는 이단 대처의 명분과 영향력을 상실해가고 있다. 이단을 비판하며 이단에 빠진 사람들을 회복시키려던 교회는 오히려 이단에게 비판 받고 사회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 더 이상 한국 교회는 ‘이단은 잘못된 집단’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단의 비판을 무시할 수 없다. ‘기독교는 무조건 정통’이라는 명분만으로 한국 교회의 잘못된 모습들을 모르는 척 눈감을 수가 없게 되었다. 한국 교회는 ‘개혁’이...
엣지의 올해의 질문 이벤트는 ‘지식의 끝에 도달하기 위해’ 해매다 ‘올해의 질문’을 선정, 세계 최고의 지성들이 대답하고 토론하는 지식 대통합 프로젝트다. 2012년 올해의 질문은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심오하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설명은 무엇인가?”였다. 인간, 사회, 우주를 설명하는 과학적 이론과 철학적 사고들 중에서 가장 신뢰할 만하다고 여겨지는 이론들과 개념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
12년 연속 ‘CEO 선정 명품경제신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매일경제신문. 그 안에서 매일같이 대한민국 곳곳의 우수 중소ㆍ중견기업들을 찾아다니고, 이런 기업들을 세상에 알리는 중소기업부 기자들이 지금까지 발굴한 알짜 기업들을 많은 구직자들과 공유하고자 그 정보를 책으로 엮었다. [당신이 몰랐던 알짜 기업 50]은 중소기업청 추천 기업, 벤처기업협회 추천 기업, 취업 정보 사이트 추천 기업 ...
[도시골 사람]은 삶을 여행이라고 말하는 우연수집가가 도시와 시골을 오가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 책이다. 요즘 서울에서 가장 핫하다는 서촌과 후암동에서 선물가게를 운영하는 우연수집가는 후배의 유혹에 넘어가 홍대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는 시골집에서의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시작된 도시골사람의 생활은 걱정만큼 흥미진진하고, 기대만큼 낭만적이다. 책을 통해 섬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