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인 로맨스 장편소설 [너의 목소리를 기억해]. 스무 살이 되던 해 생일, 유주는 가수가 되기 위해 무작정 서울로 상경한다. 첫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회식을 하러 가던 도중, 이태원의 어느 골목에서 발작을 일으킨 남자를 발견한다.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그를 위해 노래를 불러주는데……
『요리스타 청』은 어린이들에게 좋은 식습관을 길러 주고 싶다는 학부모들의 바람과, 요리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들의 희망을 담아 기획된 요리 학습 만화입니다. 조선 시대 수라간에서 21세기 대한민국으로 넘어온 주인공 청이가 요리스타 대회에 출전하여 치열한 요리 대결을 벌이는 내용으로 전 세계의 대표적인 전통 요리들을 물론 요즘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현대적인 음식까지 책에 담겨있습니다. 주인공 청이...
돼만보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잡종 능력자』 제2권. 조선 최고 부자 조문탄의 아들로 태어난 형제. 그들의 운명은 태어날 때부터 비극이었다! 언청이라는 이유만으로 버림받은 광무. 조문탄의 하나뿐인 아들로서 모든 것을 누리고 자란 현무. 신의 육체를 나눠 가진 쌍둥이 형제의 비극. 운명을 되돌리기 위한 위험한 게임이 시작된다!!
돼만보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잡종 능력자』 제1권. 조선 최고 부자 조문탄의 아들로 태어난 형제. 그들의 운명은 태어날 때부터 비극이었다! 언청이라는 이유만으로 버림받은 광무. 조문탄의 하나뿐인 아들로서 모든 것을 누리고 자란 현무. 신의 육체를 나눠 가진 쌍둥이 형제의 비극. 운명을 되돌리기 위한 위험한 게임이 시작된다!!
리타 윌리엄스-가르시아 장편소설『너답게 살아라』. 변혁의 열망’이 거세게 일었던 1968년, ‘흑표범당’의 본거지 오클랜드에서 특별한 여름방학을 보내게 된 흑인 세 자매의 성장기를 그린 『어느 뜨거웠던 날들』의 후속편이다. 오클랜드 공항에서 세 자매와 시실이 작별을 아쉬워하던 『어느 뜨거웠던 날들』의 마지막 장면, 바로 그다음 순간으로 곧바로 연결된다. 집으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세 자...
자베트 장편소설 『황태자의 매 맞는 아이가 바로 나』제2권. 레지나의 황태자 아리안과 알테스의 비참한 사랑을 그려 낸 소설, 그랑 기뇰. 그리고 그랑 기뇰의 작가인 나. 어느 날, 나는 책 속에 빠져들고 말았다. 그것도 그랑 기뇰, 바로 내가 쓴 작품 속으로. 멸망뿐인 세계에 빠져든 것만으로도 서러운데 번지르르한 직업은 줘야 하는 거 아닌가. 창조주인 내가 왜 뜬금없이 발바닥을 맞고 있는 건...
박메가 장편소설『오해가 편견을 사랑할 때』. 제 할 일을 지나치게 잘해서 오히려 팀 내에서 존재감이 없던 그녀, 우리희. 의도치 않은 실수로 팀장 박시환에게 뜬금없이 존재감을 어필하는데. 단순한 유혹이라기엔 지나치게 수상하고, 의심하기엔 더없이 순수한 눈빛. 그리고 전해지는 진한 감정이 끝내 그를 흔들어놓고 말았다.
마라 울프의 소설 『북리스 사가』 제2권. 런던 국립도서관 지하 문서실에서 벌어지는 수수께끼의 사건을 풀어낸 소설이다. 책과 대화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소녀 루시는 국립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간다. 그녀는 우연히 운명처럼 다가온 남자, 네이선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그러나 누군가 책들을 없애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세상 속에서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도 책과 저자의...
마라 울프의 소설 『북리스 사가』 제1권. 런던 국립도서관 지하 문서실에서 벌어지는 수수께끼의 사건을 풀어낸 소설이다. 책과 대화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가진 소녀 루시는 국립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살아간다. 그녀는 우연히 운명처럼 다가온 남자, 네이선에게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그러나 누군가 책들을 없애고 있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세상 속에서도,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도 책과 저자의...
오윤 장편소설 [린지 앤 린지안] 제2권. 왕가의 스파이 린지 아즈벨. 실종된 지 12년 만에 돌아온 백작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시종으로 잠입하다. 백작은 다정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 그 눈빛은 너무나도 소중한 대상을 향한 것과 같아서, 그녀는 순간 자신이 그의 애인이 된 것만 같은 착각을 느꼈다.
《어느 평범한 사람의 일기》는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그로스미스 형제가 1892년 발표한 일기 형식의 소설로, 형 조지 그로스미스가 글을 쓰고 동생 위돈 그로스미스가 삽화를 그렸다. 이 소설은 런던 중심가에서 서기로 일하는 주인공 푸터와 그 주변 인물들의 일상을 다루고 있다.
[아이가 있어 더 멋진 집]은 17년 동안 <메종> <행복이 가득한 집> 등의 매체에서 일해 온 베테랑 인테리어 전문 에디터이자, 일곱 살 아들을 키우는 엄마이기도 한 저자가 감각적이고 개성 있기로 소문난 ‘아이가 있는 집’ 열다섯 곳을 취재하고, 그 집만의 특색 있는 인테리어 요소와 노하우를 소개한 책이다. 아이가 뛰놀고 자라는 공간에서 꼭 필요한 인테리어 노하우, 아이가 있는 집의 골칫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