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구의 자율신경 지배 구조를 세계 최초로 밝혀낸 일본의 저명한 의사 아보 도오루의 『내 몸을 치우하는 힘 면역습관』.질병에 걸린 후라도 자신의 상태를 제대로 진단할 수 있다면 치료 방법을 찾을 수 있다고 말하며, ‘자가 진단을 위한 12계명’을 제시한다. 12계명에는 '일에 치여 살며, 그런 날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매사에 근면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다, 고민거리를 항상 달고 산다.'...
알베르 카뮈 장편소설 『페스트』.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알베르 카뮈의 대표작 중 하나로, 페스트가 휩쓴 도시 오랑을 통해 전쟁의 기억과 유배의 감정을 담아낸 작품이다. 소설이 담고 있는 극한 상황과 폭력, 그리고 진실이라는 문제제기는 오늘의 독자들에게도 여전한 울림으로 첨예하게 다가간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 심리 대화법』에서 저자는 오랜 기간 동안 심리상담가로서 다양한 성격의 사람들과 소통을 해온 저자는 대화를 잘 이어나가고, 사람들의 호감을 얻는 이들에게는 공통된 대화습관이 있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심리상담가, 방송 진행자, 무대 사회자 등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이들의 다양한 소통 사례가 나와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의 노하우를 엿볼 수 있고, 미처 몰랐던 자신의 잘...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국민의 60%가 내성적 인간형이다. 말을 잘해야 능력도 좋다는 사회적 통념에 내성적인 사람들조차도 사교적인 사람처럼 연기하는 위장형 내성적 인간형이 많아졌다. 저자 역시 내성적인 성격으로 인간관계와 커뮤니케이션이 가장 힘들었다고 고백하며 말 잘하는 기술보다 말하지 않는 기술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말을 ‘많이’, 그리고 ‘잘’하지 않아도 자신의 존재감을 충분히 드러낼 수...
2016학년도부터 전국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며, 진로 직업과 관련된 체험 활동과 수업이 확대된다. 이 같은 교육 정책의 변화에 맞춰 진로 직업에 대한 책이나 프로그램 등이 주목받고 있다. ‘꿈결 잡 시리즈’는 이를 대비해 다양한 직업 세계 속 삶을 담아냄으로써 청소년들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준비하고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다.‘꿈결 잡 시리즈’의 ...
이제 막 청춘이 시작되는 감수성 풍부한 17살 딸과 습관처럼 살지 않길 바라는 청춘이 끝나가는 41살 엄마. 모녀가 같지만 다른 시선으로 그려가는 이 여행기는 마치 한 편의 로드무비 같다. 일 년 동안 좌충우돌 티격태격 세계여행을 하며 꿈을 찾고 꿈을 이룬다는 ‘꿈’을 주제로 한 《엄마 떠나길 잘했어》는 가족끼리 떠나는 여행의 또 다른 방법과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엄마 떠나길 잘했어』북트...
인간은 모두 다르고 자원은 한정되어 있어 갈등이 일어난다. 정치는 사람들과 집단들 사이의 갈등을 공평하게 조정해 주는 역할을 한다. 『내 한표에 세상이 바뀐다고?』를 통해 사람과 사람, 국가와 국가 사이의 권력 작용을 연구해 행복을 찾는 학문, 정치 외교학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