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도와 패도가 교차하는 최강의 학원 판타지 배틀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제6권. 룩스 앞에 나타난 소녀, 키리히메 요루카. 과거 '제국의 흉인'이라고 불리던 그녀는 룩스를 따라다니며 그를 섬기려고 하지만 신왕국의 멸망과 제국의 재흥을 원하여 학원에 파문을 불러온다. 그리고 마침내 왕도에서 시작된 교외 대항전─ 전용전에서 새로운 강적이 나타나는 한편, 룩스는 반란군이 꾀하는 '제도 탈환 계획'...
저자는 이 책에서 나이에 비해 젊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는 과학적 근거가 충분한 방법들을 알려주고자 한다. 1부에서는 젊은 피부가 고령화 사회에서 큰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자신감과 신체 기능의 원천이라는 사실을 설명하고, 2부에서는 피부 관리에 대한 그릇된 속설과 잘못된 믿음을 파헤쳐 피부를 젊고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 것이다. 3부에서는 우리의 중요한 신체 기관인 피부가 ...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제4권. 행복하기 그지없는 시간을 아쿠아와 보내며 마주 미소 짓는다. 아아, 돈이라는 건 정말 최고야. ─국가전복죄 혐의를 벗고, 보수로 거금을 손에 넣은 카즈마는 매일 같이 집에서 뒹굴거리는 폐인이 되어버렸다. 그런 은둔형 외톨이를 갱생하기 위해 메구밍과 다크니스는두 사람을 데리고 온천 여행을 가기로 한다. 그리고 그들이 찾은 곳은 물과 온천의 도시 아르칸레티아...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제3권. 잉여신과 함께 전생한 카즈마가 이세계 생활을 시작한 후로 1년이 되어 가고 있었다. 카즈마의 소망은「안정」을 손에 넣는 것이지만 마왕군 간부와의 대결, 기동요새 디스트로이어의 습격 등으로 시끌벅적한 나날이 계속되는데……. 그런 카즈마는 현재 국가전복죄 혐의로 재판소의 법정에 서게 됐다. 자신만만한 아쿠아가 변호에 나서지만, 그녀가 건투한 보람도 없이 판결...
『시작되지 않은 종말전쟁(라그나로크)과 끝나버린 청춘활극(라이브)』 제1권. 동생 마리야에게 '친(親)제로(친구 없음)'라는 지적을 받는 자칭 평범한 고등학생 · 아리타 카리야는 전철역 홈에서 자기 인격을 '변환식 인격(포맷)'이라 칭하고 만날 때마다 인격을 바꾸며 중2병 풀 전개를 시전 하는 안쓰러운 선배·닛타 킷카와 만난다. 무슨 영문인지 그녀의 마음에 들고 만 카리야는 작년에 망해버린,...
『블링블링 예뻐지는 날씬 다이어트(Diet)』는 주인공 오수지를 통해 다이어트 비결을 배울 수 있는 만화입니다. 수지는 2년 전만 해도 매우 뚱뚱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았지만 지금은 건강 다이어트를 통해 몸도 날씬해지고 성격도 긍적적으로 밝게 바뀌어 매사에 자신감까지 생겼습니다. 비만이 되는 습관 테스트, 최신 유행 다이어트 방법의 장점과 단점, 음식과 운동 칼로리표 같은 유익한 정보도 챙...
국내 주요 일간지의 신춘문예 시, 시조 당선자들의 당선작과 신작시 5편씩을 함께 묶은 『신춘문예 당선시집(2016)』. 2016년 신춘문예 당선시인들의 작품을 담은 책이다. 이번 시집에는 각 신문사의 신춘문예 당선시와 함께 신작시 5편, 심사평, 당선소감, 당선 시인의 약력 등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당선시와 함께 5편의 신작시들을 수록함으로써 갓 등단한 시인들의 역량과 작품 세계를 확인할 ...
[천연발효빵만들기 두 번째 레시피]는 내 몸에 가장 좋은 영양을 주는 천연발효빵을 소개하는 책으로, 액종발효종부터 사워도우, 호밀종까지 발효종 만드는 방법을 다양하게 다루고 있다. 집에서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만드는 과정을 자세하게 싣고, 천연발효빵과 잘 어울리는 곁드임 음식의 레시피도 함께 수록하였다. 아울러 레시피에 사용되는 국내산과 수입산 곡물에 대한 정보도 상세히 제공하고 있다.
『만물 과학』은 생각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세계에서부터 상상할 수 있는 가장 큰 세계까지, 우리 눈앞에 펼쳐진 생생한 현실에서부터 마음의 눈으로만 관찰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세계까지 미시와 거시의 모든 세계를 들여다보고 전체를 조망한다. 전체 5부 22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구 생명체의 기원인 세포에서 이야기를 시작해 오랜 진화의 단계를 거쳐 살아남은 생물로서 인간의 특징을 진화론과 유...
『IS는 왜?』는 정치와 테러리즘에 관한 이집트 학자와 교수, 전략연구소 연구원 등을 인터뷰한 내용을 토대로 한 저자들의 분석이 담겨 있다. 해외 서적, 논문을 직접 검토하고 그 내용의 신빙성, 객관성 등을 따지면서 IS를 심도 있게 연구하려고 했다. 마지막에는 전문가들이 조심스럽게 예측하는 IS의 미래 모습도 담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