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의 가장 뛰어난 어린이책 작가로 손꼽히는 필리파 피어스가 1955년에 발표한 《세이 강에서 보낸 여름》은 피어스가 결핵으로 병원에 입원했을 때 어린 시절의 행복한 기억을 떠올리며 쓴 저자의 첫 책이다. 책은 영혼의 고향인 강가의 집에서 보낸 어린 시절, 피어스는 자기 작품의 원동력이 된 그 시절을 세이 강을 배경으로 한 소년들의 깊은 우정과 보통 사람들의 견고한 삶에 녹여 내어 섬세하...
똑똑한 경제 습관으로 부자를 꿈꾸자!『부자가 되는 좋은 경제습관 거지가 되는 나쁜 경제 습관』. 어린이들이 현명한 경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용돈 관리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공부 계획을 세워 좋은 성적을 받고, 생활 계획을 세워 알찬 하루를 보내는 것처럼 용돈도 계획을 세워 써야 하지요. 그래야 올바른 경제 생활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습니다. 용돈을 받으면 하루에 다 써 버리는 주인공 강이와...
『스스로 공부해 일등하는 아이 vs 억지로 공부해 꼴찌하는 아이』는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법을 소개하는 책이다. 활발하고 의리파이지만 공부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주인공 '은비'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공부를 하기로 결심하고, 차근차근 성적을 올리는 공부 비결을 알게 된다.
단원고 아이들의 시선으로 쓰인 육성 생일시 모음『엄마. 나야.』. 총 서른네 명의 단원고 아이들 목소리와 총 서른네 명의 시인들의 목소리가 손뼉처럼 만나 한 권의 시집으로 묶여 출간되었다. 아이들의 생일에 맞춰 시인들은 아이의 가족 및 친구들의 회상 속 아이에 관한 이야기를 들었고, 아이의 사진을 몇 장 건네받았으며 이를 토대로 아이의 목소리를 시라는 형식을 빌려 담아냈다.
소녀들이 꼭 알아야 할 성 이야기『궁금한 성 아름다운 성』. 주인공 다솜이는 지금 한창 사춘기랍니다. 다솜이는 키가 작아서 고민하고 자신보다 어른스럽고 성장이 빠른 쌍둥이 동생 때문에 속상하지요. 또 성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 엉뚱한 생각과 엉뚱한 경험을 하기도 해요. 그런 다솜이와 함께 성에 대한 호기심을 풀고 사춘기 시절 알고 싶은 궁금증들을 시원하게 해결해 보세요.
[감사일기 세트]는 감사일기장을소중히 모아 간직할 수 있도록 인트로에 번호 매기는 칸, 날짜, 이름을 적을 수 있는 칸이 삽입했고, 감사제목을 묵상하기에 도움이 되는 시편 성경구절이 각 페이지 하단에 실려 있어 하나님과의 교제에 더욱 풍성한 은혜를 더하고 있다. 또한 중간중간 쉬어가는 페이지에는 크리스천에게 힘과 위로가 되는 짧은 글이 실려 있다.
「을유세계문학전집」 79번째 작품 『안전 통행증, 사람들과 상황』. 《닥터 지바고》의 저자 보리스 파스테르나크의 예술 및 존재의 의미를 보여 주는 두 편의 자전적 에세이를 엮은 것으로, 그의 예술 세계 체험뿐 아니라 칠십 평생의 삶에 녹아 있는 러시아 및 소비에트 시기(1890~1960)의 역사와 문화 일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준다.30대 후반에 쓰기 시작해 3년간 집필한 《안전 통...
『곰돌이 워셔블의 여행』은 미하엘 엔데의 대표적인 철학 동화이다. 이 책은 올해 개정된 초등학교 5학년 2학기《국어》교과서에 실리면서 우리나라 어린이라면 모두가 만나볼 수 있는 작품이 되었다.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새로운 풍경과 동물들이 등장하면서 독자들에게 가치 있는 생각거리들을 안겨 준다. 어린이 독자들은 친구나 부모님과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어 보는 좋은 경험이 될 수 있다.어느...
이 시리즈(전 6권)는 《사기》의 근간을 이루는 〈본기〉부터 《사기》에 등장하는 대표적인 사건과 역대 제왕·제후 들을 일목요연하게 요약해놓은 〈표〉, 음률과 역법, 천문, 제천, 수리, 경제정책 등을 전반적으로 언급한 〈서〉, 흔히 2인자 리더십이라 불리는 제후의 역사만을 따로 담은 〈세가〉, 정치가와 귀족, 장군, 책사, 학자, 해학가, 자객, 미희 등 일세를 풍미했던 온갖 유형의 인물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