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사랑 + 거기, 우리가 있었다(스페셜 에디션)』은 정현주 작가의 에세이 [그래도, 사랑]과 [거기, 우리가 있었다]와 2016년 캘린더로 구성된 상품이다. 캘린더는 각 달에 어울리는 정현주 작가의 다정한 문장과 일러스트레이터 곽명주 작가의 그림을 함께 넣어 디자인되었다.
장강명의 여섯 번째 장편소설 『댓글부대』. 제3회 제주 4·3평화문학상 수상작으로, 국정원 불법 선거개입 사건이 모티프로 하고 있다. 2012년 대통령선거 이후 진보적인 인터넷 사이트에 잠입해 악의적인 댓글을 달면서 여론을 조작하고 해당 사이트를 무력화하려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이야기는 인터넷 여론조작업체 ‘팀-알렙’의 멤버 찻탓캇이 진보 성향 일간지 K신문 기자에게 자신들이 해온 조작...
오한기 소설집『의인법』. 저자는 등단작 「파라솔이 접힌 오후」 등 이번 소설집에 수록된 아홉 편의 단편은 장르적이고 하위 문화적 요소들과 메타소설적 장치들을 다양하게 활용하며 이야기에 이야기를 더하는 내러티브의 풍부한 구성력과 인간과 삶에 대한 이해를 풍부하게 해줄 다채로운 문화적 경험을 더해 이야기로서의 보편성을 확보하고 있다.
법원 부동산 경매를 중심으로 서술하면서, 2012년 1월 1일부터 개정된 국세징수법에 의한 새로운 입찰방식으로 진행하는 자산관리공사의 온비드공매를 장을 달리해 포괄적으로 설명했다. 아울러 자산유동화에 관한 법률, 주택저당권유동화회사법을 근거로 1990년 후반부터 최근 수익의 전망이 밝은 부실채권(NPL)의 투자가 매력적인 재테크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므로 이에 관한 총체적인 지식을 배양하는...
제6회 노블엔진 대상 노블엔진 팝 부문 첫 대상 수상작 《유랑화사》의 저자 정연의 소설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제3권. 삐딱하지만 올곧은 마음을 지닌 고등학생 유단柳丹은 귀신을 보는 눈을 가지고 있다. 어떤 우연한 계기로 이매망량을 다스리는 여우 백란白蘭과 반월당의 요괴 점원들을 만나게 되고, 산 자와 죽은 자를 가르는 경계에서 기묘한 이야기들을 경험하게 되는데…….
『똑똑! 누구세요?』는 앤서니 브라운의 1985년 작품으로, 방문 하나를 사이에 두고 펼쳐지는 아이 마음 속 상상의 세계가 자유롭게 그려집니다. ‘똑똑!’, ‘누구세요?’ 하고 반복적으로 주고받는 리듬에 빠져 놀이하다 보면, 어느 새 아이들은 방문 뒤에 누가 있을지, 문을 열고 들어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자유롭게 상상하고 이야기하며 자신만의 ‘똑똑! 누구세요?’ 이야기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엄마도 영어 공부 할 거야!』는 영어 공부 시작이 어려운 어른들을 위한 초급영문법이다. 책은 하루에 한 챕터씩 총 100강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어의 기본인 알파벳에서부터 주어, 동사 등을 차근히 익혀 나가며 한 문장씩 직접 말하고 쓸 수 있도록 짜여졌다. 특히 실생활에서 직접 쓰는 표현들로 예문을 꾸려 누구든지 쉽게 응용하며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9988 트로트 색소폰』은 색소폰을 취미로 배우는 중&장년을 대상으로 기획된 책이다. 원곡에 꾸밈음을 추가하여 즐거움을 더욱 많이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충분한 연습 과정을 통해 본인의 실력을 한층 끌어 올릴 수 있을 것이다. 색소폰으로 직접 연주한 CD가 함께 제공된다.
[우리가 사랑한 통기타 1990 베스트]는 1990년대 시대별 베스트 곡들을 엄선하여 수록한 교본이다. 멜로디 악보와 스트로크, 아르페지오 연주가 가능한 TAB 악보를 수록하여 노래를 부르며 연주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또한 상세한 주법 설명으로 곡에 대한 이해를 높여 실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이다.
엄마 아빠의 간섭이 너무 심하다고 생각한 푸셀은 ‘단 하루라도 잔소리 없이 지내고 싶다’고 말한다. 덕분에 만 하루 동안의 ‘잔소리 없는 날’이라는 특별한 자유를 허락받은 푸셀은 그동안 하지 못 했던 일들을 신나게 펼친다. 멋대로 수업을 빼먹고 집으로 돌아 온 푸셀에게 엄마는 약속대로 잔소리 한 마디 하지 않는다. 푸셀은 속으로 환호성을 지르며 더 큰 모험을 계획한다. 단짝 올레의 말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