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에서 불과의 사투를 벌이다 순직한 아빠의 흔적을 쫓는 16살 종운의 이야기를 담아 낸 장편소설 『소방관의 아들』. 죽음과 삶이 공존하는 곳, 괴물처럼 무섭게 타오르는 불과 사투를 벌이는 곳에는 늘 오늘날의 전사들, 소방관이 있다. 그렇지만 한국 소방관에 대한 열악한 처우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니다. 잔잔하게 때로는 모든 걸 삼킬 듯이 무섭게 타오르는 불을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우...
[아주 오래된 선물]은 티베트 라마들 사이에서 고대로부터 전해 내려온 다섯 가지 동작에 대해 소개한다. 이것이 정말로 우리의 젊음을 되찾게 해줄까? 20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의 경험담이 대답한다. 다섯 가지 동작을 매일 하는 것만으로도 20년까지 되돌릴 수 있다고. 젊음의 샘의 원천은 바로 당신이다. ‘바로 지금’ 완전한 인생을 살고 젊음을 되돌릴 수 있다.
언제 어디서든, 궁금할 때 바로바로 펼쳐 볼 수 있도록 한 손에 쏙 들어오게 만든 [책가방 속 미니백과]. 이 책 《세계의 개》에는 영국켄넬클럽과 미국켄넬클럽, 세계애견연맹의 승인을 받은 전 세계의 다양한 개를 150종 이상 실었어요. 매서운 추위에도 끄떡없는 시베리안 허스키, 앙증맞은 치와와, 주름진 얼굴이 매력적인 퍼그, 충직한 진돗개까지 어떤 모습의 개들이 어디에 살고 있는지, 성격은 ...
언제 어디서든, 궁금할 때 바로바로 펼쳐 볼 수 있도록 한 손에 쏙 들어오게 만든 [책가방 속 미니백과]. 이 책 《자동차》에는 전 세계의 다양한 자동차를 160가지 이상 실었어요. 옛날의 고전적인 모델에서부터 현대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땅 위와 물 위를 오가는 수륙 양용 자동차, 경주용 자동차와 스포츠카, 특이한 디자인과 신기술이 접목된 콘셉트 차까지, 전 세계의 도로 위를 달리는 다양한 ...
논쟁으로 배우는 현대 진화론의 진수『다윈의 식탁』. 2008년 처음 출간된 《다윈의 식탁》은 진화론을 둘러싼 논쟁을 깊이 있게 파고들면서도 현대 진화론의 대가들의 논쟁이라는 팩션식 설정으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대중이 쉽게 소화할 수 있도록 현대 진화론의 쟁점을 친절하게 해설하면서도 결코 중요 쟁점을 놓치지 않아 국내 과학 서적의 수준을 높였다는 평을 얻었다.▶ 이 책은 2014년 바다출판사...
해마 관련 연구와 저술 활동을 통해 박사로 더 잘 알려진 저자는 우리가 뇌에 관하여 가질 수 있는 가장 기초적이고 일반적인 호기심들을 시작으로 뇌지도와 허먼큘러스, 헤브의 법칙 등 온갖 기상천외하고 신기한 뇌 이야기들을 소강의 형식을 빌려 흥미롭게 풀어나간다. 각종 매체를 통해 발표되거나 최근의 연구를 통해 증명된 최신 뇌 과학 지식들은 물론, 의식과 무의식, 자유의지, 마음의 실체 등 다양...
『엉뚱발랄 콩순이 EQ 색칠북』은 색칠 뿐만 아니라 스티커 놀이와 재미있는 게임, 다양한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엉뚱발랄 재미나는 콩순이와 친구들을 예쁘게 색칠하며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형태와 색채감을 익히는 미술적 사고를 길러 줍니다.
『힘든 날들은 벽이 아니라 문이다』는 방송 언론인으로서의 33년 삶에서 은퇴한 후 고향 지리산에서 지내며 수필가로 변신한 구영회 전 삼척MBC 사장이 내놓은 에세이집이다. 극심한 일자리 경쟁, 연애 포기, 결혼 지연 등 열악한 사회진출 환경에 지친 청년들을 위로하고 삶의 진정한 가치에 관한 잔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 유산인 지리산을 하나의 테마로 삼아 상처받은 마음의 치...
『우리 가족 마인드 클리닉』은 KBS 제3라디오의 ‘출발 멋진 인생, 이지연입니다’에서 방송되고 있는 ‘오강섭 교수의 마음먹기 달렸더라’라는 정신건강 코너를 바탕으로 한 책이다. 마음이 건강한 가정을 위해 부부, 유아동 자녀, 청소년 자녀, 노부모 등 가족 구성원별로 관심을 가져야 할 주요 정신질환의 증상, 원인, 가족들의 대처법, 치료법 등을 제시하고 있다. 각 주제들은 분명 우리 가정에서...
《해리포터 컬러링북》은 호그와트 기숙사 네 곳의 문장부터 위즐리 형제가 운영하는 ‘신기한 장난감 가게’의 화려한 마법 용품들, 영화의 밑바탕이 된 정교한 일러스트는 물론, 마법 동물들과 《이러쿵 저러쿵》 잡지, 퀴디치 월드컵 포스터, 트리위저드컵 등 영화에서 보았던 환상적인 소품들, 해리가 기숙사를 배정받는 장면과 볼드모트와의 마지막 전투 등 [해리포터]를 사랑해온 팬들이 잊지 못할 [해리포...
글 쓰는 게 어렵다. 어려운 이유는 제각각이다. 원래 글재주가 없어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서, 뭘 써야할지 몰라서. 하지만 글쓰기가 잘 안 되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쓰지 않기’ 때문이다. 『어쩌면 글을 잘 쓰게 될지도 몰라』는 “딱 70일만 매일 쓸 것”을 제안하는 책이다. 70일 동안 하루에 하나씩 미션을 읽고 쓰면 된다. 꿈틀대는 상상력을 마음껏 풀어놓으며 즐겁게 쓴다...
결심은 왜 그렇게 지키기 어려울까? 강철 같던 초심이 어느새 사라지고 결국은 예전의 나로 되돌아가는 이유는 뭘까? 『시작의 힘』은 이 질문에 명쾌한 해법을 제시한다. 월스트리트의 IT 전문가로 성공적인 이력을 쌓아온 저자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어떤 결심이 성공하고 어떤 결심이 실패하는지 살피고 습관과 의지력에 관한 각종 연구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단 번에 성공하고 평생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