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 누구도 제대로 알고 있지 않은 역사적 사건, ‘사도’의 이야기를 영화, 소설, 역사서로 재조명한 《사도》 프로젝트. 소설 『사도』는 영조와 사도세자의 관계에 초점을 맞추어 비극으로 향하는 부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사도》의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비극으로 끝날 수밖에 없었던 영조와 사도세자, 부자를 둘러싼 배경까지 이야기를 확장하며 영화를 친절하게 소개한다.어떤 순간에도...
클래식 기타를 연주할 수 있도록 도운 교본. 학원에서 교본으로 사용하기 편하게 만든 특별 편집판으로, 꾹꾹~안눌러도 시원하게 펼쳐지는 고급 스프링 제본으로 구성했다. 인터넷으로 제공되는 음원 서비스를 QR 코드로 빠르게 검색가능하며, 단계별 맞춤식 연습곡과 다양하고 새로운 독주곡을 수록했다.
데뷔작으로 독일 내 7개 문학상 수상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우며 젊은 거장의 탄생을 알린 추차 방크의 첫 장편소설 『수영하는 사람』. 1956년 헝가리 혁명과 1961년 베를린 장벽의 등장을 전후로 한 격동기 유럽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면서도 이 소설은 장대한 서사도 치열한 갈등도 내세우지 않는다. 그런 큰 사건들은 사람들이 주고받는 말 속에 무심히 스쳐 갈 뿐이다.
『유럽 축구 여행 완벽 가이드북』은 수년간 해외 축구 여행을 다니며 얻은 노하우로 해외 축구 여행 전문 블로그를 운영하는 저자가 쓴 국내 최초의 축구 여행 가이드북이다. 유럽 축구 여행을 꿈꾸는 축구 팬들에게 완벽한 여행을 위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유럽 6개 리그의 25개 구단에 대해 각 구단별 소개, 경기장 안내, 티켓 구매법 등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특히 티켓 구매에 대해서는 다양한 우...
『리틀 스트레인저』는 2차대전 직후 서서히 몰락하는 영국 귀족 가문의 대저택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소재로 한 소설이다. 등골을 오싹하게 하는 기이한 스토리에 예민한 사회 관찰과 날카로운 비판을 적절히 더해 당시의 시대상을 생생히 재현해냄으로써 세라 워터스의 역사 스릴러 거장다운 면모를 여실히 보여준다.▶ 인터넷교보문고와 온북TV가 함께하는 『리틀 스트레인저』 1분 동영상 소개:windo...
사회를 움직이는 원리 가운데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인 ‘경제’. 경제는 한 사람만의 힘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모여 원동력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인간의 정서와 내면을 공부하는 것이 우선이라 할 수 있는데 타인의 삶을 간접적으로나마 알기 위해선 문학 작품을 읽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다. 문학 가운데에서도 시는 인간의 내면의 심리를 짧은 글의 형식일지라도 깊게 울리는 장르...
스마트폰 인기 게임 《쿠키런》을 코믹 만화로 재구성한 『쿠키런 어드벤처』 제11권 《프라하》편. 쿠키에 생강가루 대신 생명가루를 넣었더니 쿠키가 생명을 얻었다는 기상천외한 설정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흥미진진한 모험을 통해 세계 각 나라의 명소는 물론 기본 상식과 정보를 배운다. 실감 나는 그림과 사진 자료, 흥미로운 설명과 OX 퀴즈를 통해 배운 내용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도록 이끈다.《알무데...
《나하고 친구 할래?》는 ‘다름’에 대해 어떤 선입견도 없는 유년기 어린이의 천연한 눈과 마음을 밝고 유쾌하게 풀어낸 창작 동화이다. 꼬마 호랑이 호야네 마을에 검정말 아저씨네가 이사를 왔다. 어느 날, 호야는 농장에서 친구들과 숨바꼭질을 하다가 이사 온 친구와 딱 마주치게 되었다. 망아지 같기도 하고 당나귀 같기도 한 그 친구의 이름은 몽생이였다. 커다란 눈, 발름대는 코, 쫑긋한 귀. 호...
1970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의 장편 소설 『암 병동』 제1권. 소비에트 시대의 가장 어두운 부분을 직접 경험하고 그 시대를 증언한 ‘러시아의 양심’ 솔제니친, 그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려오는 대작이다. 악성 종양으로 사망 선고까지 받았던 솔제니친이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작품은 1953년 스탈린 사망 이후 펼쳐졌던 소련 내부의 혼란과 비극, 나아가 복잡다단한 ...
1970년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의 장편 소설 『암 병동』 제1권. 소비에트 시대의 가장 어두운 부분을 직접 경험하고 그 시대를 증언한 ‘러시아의 양심’ 솔제니친, 그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려오는 대작이다. 악성 종양으로 사망 선고까지 받았던 솔제니친이 당시의 경험을 바탕으로 쓴 이 작품은 1953년 스탈린 사망 이후 펼쳐졌던 소련 내부의 혼란과 비극, 나아가 복잡다단한 ...
2011년 문학과사회 신인문학상을 통해 등단한 임승유의 첫번째 시집 『아이를 낳았지 나 갖고는 부족할까 봐』. 크게 4부로 나뉜 이 시집은 '저녁', '배웅', '결석', '여인숙', '간발의 차이', '베란다', '태영칸타빌', '가능성 있는 포도', '수화', '병원 앞으로 와' 등 임승유 시인의 주옥같은 시편을 담았다. 박상수 해설 '딱딱하지만 달콤하지 그리고 아이들이 태어난다'를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