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입체 수학 책』제2권. 취학전 아동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의 아이들이 수학적 재미를 직접 손으로 만들고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교재입니다. 사칙연산, 구구단, 분수, 도형 등 초등 저학년이 알아야 할 수학의 기초 개념을 다질 수 있답니다. ▶ 『3D 입체 수학 책』 북트레일러: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
『스마트 에이트(Smart 8)』5단계. 세상을 감동시키는 명화와 그에 어울리는 음악, 무용, 동시를 체험시켜 예술과 문학을 사랑하는 리더로 키워준다. 더불어 자기주도적인 미술활동을 통해 화가들의 기법을 체험하고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과정에서 스피치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카마치 신의 장편소설 『모방살의』. 미스터리 팬들 사이에서는 ‘환상의 명작’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작품이다. 1973년 《신인상 살인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지만 편집부는 물론 독자들에게도 반응을 얻지 못했던 이 작품은 여러 번의 개고와 제목 수정을 거치며 십여 년 전 세상에 알려졌고, 작가 사후인 2012년 분쿄도 서점 기획 '다시 만나고 싶은 복간 희망도서'로 선정되어 뜨거운 사랑을...
『인간과 시스템의 경영』은 인간의 사상과 정치, 경제 시스템에 관한 13편의 에세이를 모아 엮은 것이다. 사회의 근본적인 변화에 관한 진단, 인간의 경제·정치·사회적 행위, 산업사회와 정부 사이의 복잡한 관계 속에서 효과적인 리더십을 발휘하기 위한 조건과 같이 주로 정치, 사회, 경제 과정을 다룬다. 비록 각각의 에세이들이 처음 발표된 이후 많은 시간이 지났고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
제바스티안 피체크의 장편소설 『영혼 파괴자』. 젊고 아름다운 여자들이 실종되었다가 '각성 혼수' 상태로 발견된 지 얼마 후 사망하는 희대의 사건이 벌어져 온 베를린을 경악에 몰아넣는다.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지른 사이코패스에게 언론은 '영혼 파괴자'라는 이름을 붙인다. 사건 해결의 유일한 단서는 오로지 피해자들에게서 발견된 쪽지뿐인데…….
데뷔작 이후 발표한 네 권의 소설이 연이은 성과를 거두며 기욤 뮈소, 마르크 레비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베스트셀러 작가로 부상한 티에리 코엔의 네 번째 장편소설 『만일 당신이 다른 곳에 존재한다면』. 재면의 불안을 겪고 있는 한 남자가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상처를 되돌아보고 삶의 소중한 가치와 의미를 깨닫는 과정을 그린 소설로, 끊임없는 경쟁구도 속 현대 사회에서 개인과 사회의 ...
이산하 성장소설 『양철북』. 기어이 깨달음에 이르고자 하는 젊은 스님 법운과 이제 막 성년식을 앞둔 문학소년 양철북의 여행기다. 운문사 비구니들의 장엄한 새벽예불을 보며 눈물 흘리고, 법정스님 얘기를 들으며 현실을 생각하고, 법운스님의 혈사경 수행 앞에서 알을 깨는 성장의 의미를 깨닫는다. 곧 여행에서 만난 온갖 사람들과 이야기들이 성장의 어미들인 된 것이다.
『공생 멸종 진화』는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관장 이정모 저자가 38억 년에 이르는 생명의 역사를 자연사를 이해하는 세 가지 키워드인 공생, 멸종, 진화로 정리한 책이다. 생명이 탄생하게 된 결정적인 장면을 24가지로 정리한 책은 장엄한 생명의 역사를 계기별로 정리하면서, 전체적으로는 ‘공생 멸종 진화’라는 세 가지 키워드로 요약할 수 있게 한다.생명의 탄생이 멸종에서 비롯됐다는 이 모순은 삶에 ...
『생명 그 자체』은 모든 지구 생명체는 자발적으로 시작되었는지. 외부에서유입되었는지, 그 근원을 살핀 책이다. 현대생물학의 초석을 다지고 20세기 과학사의 대변혁을 이끈 프랜시스 크릭. 이 책은 인류가 풀지 못한 영원한 수수께끼인 지구 생명의 기원과 탄생에 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한 크릭의 탁월한 통찰과 학문적 열정이 빛나는 역작이다. 그가 탁월한 통찰로 인류가 해결하지 못한 난제, 지구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