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선 판타지 장편소설 『신룡의 주인』 제10권. 무가(武家)로 유명한 집안 알테리온가의 막내아들 샨 알테리온. 위의 형들은 하나같이 무예가 특출나지만 샨에게는 그런 능력이 없다. 샨에게서 장점을 찾으라고 한다면 그것은 뛰어난 미모, 여자였다면 한 나라를 좌지우지했을 것이라고 찬양할 정도로 대단한 미모뿐! 그 미모와 어울리게도 이 소년은 병약한데다 불행의 별을 타고 났기에 얼마 살지 못할 것이...
벌써 몇 년 째 계속되는 불황으로 세계 경제뿐만 아니라 일본 경제는 위기와 침체를 반복하고 있다. 모두가 매출이 떨어지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할 때, 고야마 노보루 사장이 이끄는 주식회사 무사시노는 12년 연속 수익 증가라는 쾌거를 이루었고, 일본경영품질상을 두 차례나 수상했다. 직원과 회사를 강하게 키워낸 무사시노 사장의 경영 비법은 다름 아닌 ‘아침 청소’이다.『아침 청소의 힘』은 고야마 ...
이 책은 『그래도 괜찮은 하루』 이후 궁금했던 구작가의 일상과 희망을 좋은 소리를 많이 듣기 위해 큰 귀를 가진 귀여운 베니 스케치와 컬러링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젊은 여성 독자층에게 인기가 많은 만큼 치명적 귀여움으로 어필하고 있으며, 난이도에 따른 단계별 구성과 색 완성본을 제시했다. 1부에는 간단한 그림들을 배치해 컬러링을 처음 시작하는 독자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였고 뒤쪽에는 구작가...
『초등 기초영문법』은 초등학생을 위한 영문법으로 기획하였지만, 초등 3학년부터 중등 1학년까지 공부하기에 좋습니다. 하루 30분씩 투자해 1개 Unit씩 공부하면 2~3개월 후 기초 문법을 모두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내용의 구성은 총 18개 Part로 구성했으며, 모든 예문을 생활 속에서 흔히 접하는 표현들로 채웠기 때문에 거부감 없이 영어에 접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네이버 웹소설 연재작 로즈빈 장편소설『그 남자의 정원』 제1권. 어느 날 정원 앞에 벌어진 천금 같은 기회. 공중파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되었다고요! 하지만 이게 웬일? 상대 배우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강태준이 아닌가? 그것도 모자라서 헤어진 첫사랑 정재민까지 함께 출연을 한다고?
네이버 웹소설 연재작 로즈빈 장편소설『그 남자의 정원』 제2권. 어느 날 정원 앞에 벌어진 천금 같은 기회. 공중파 드라마 주연을 맡게 되었다고요! 하지만 이게 웬일? 상대 배우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강태준이 아닌가? 그것도 모자라서 헤어진 첫사랑 정재민까지 함께 출연을 한다고?
영화 《미라클 벨리에》의 실제 주인공 베로니크 풀랭의 자전적 소설 『수화, 소리, 사랑해!』. 'Children of Deaf Adult'의 줄임말로, 농인 부모를 둔 청인 자녀를 뜻하는 ‘코다(CODA)’ 베로니크 풀랭이 태어나 자신의 아이들을 낳기까지 농인 부모와 함께한 삶의 순간순간을 돌아보며 쓴 소설이다.엄마, 아빠에게 삶의 소소한 이야기들, 크고 작은 고민들을 수화나 제스처가 아닌 ...
『진리란 무엇인가』는 고전 속 진리의 말씀을 바탕으로 진리를 회복하는 길에 대해 상세히 제시한다. 나와 타인, 나와 자연을 구별하고 나와 내 것에 집착하는 데서 벗어나는 것이 그 근본이다. 학문과 깨달음, 믿음을 통해서도 진리에 접근할 수 있다. 반성하고 뜻을 세우는 일도 중요하다. 예절과 계율은 진리로 이끄는 기준이 되어준다. 명상을 통해 ‘나’라는 착각 덩어리를 지울 수 있다. 진리를 성...
21세기 부를 통한 성공은, 어느 정도의 부와 학벌을 이미 갖춘 사람만이 이룰 수 있는, 평범한 사람에게는 요원한 것이 되었다. 그러나 바로 여기, 역사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갖춘 그 어떤 전형적인 요소 하나 없이 부의 성공을 이룬 한 여자가 있다. 바로 ‘내스티 갤’의 설립자이자 CEO인 소피아 아모루소다.『#걸보스』는 30세가 되기도 전에 연매출 1000억대 기업의 CEO가 된 여자, 소...
허원진 장편소설 『낭왕전생』제3권. 유복한 포목점의 장남, 자수 신동 설우진 어린 시절 납치당해 낭인으로 키워져 일평생 칼 밥 먹으며 온갖 개고생을 이겨 내고 낭왕으로 우뚝 선 그날 밤, 열세 살 과거로 돌아오다? “간절한 염원이 있었냐고? 아니, 그딴 건 없었다. 그저 지랄맞은 운명의 장난일 뿐.” 다른 이의 것이 될 기연‘, 벽뢰진천’을 가로채고 단순 무식하게 살던 지난날을 설욕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