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카폴리 안전 그림책》 5권 《자연 체험 대소동!》은 ‘물놀이ㆍ야외 놀이 안전’에 대한 이야기로, 특히 나들이 철 야외로 놀러 갔다가 발생하는 여러 사고를 예방하고자 펴냈어요. 여름철 많이 떠나는 물놀이와 나들이 철 야외 놀이를 하다가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사고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안전 수칙’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확한 정보로 알차게 구성한 그림책이에요...
무작정 따라 쓰던 계이름 학습에서 탈피하여 실제 곡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용적인 교재『디즈니 계이름 공부』제12권. 피아노 교본과 계이름 진도를 맞춰, 학습한 계이름을 연주를 통해 실습할 수 있으며, 지겹지 않은 반복학습으로 자연스럽게 계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 또, 실제 연주하는 교본, 동요, 곡집의 수록곡을 넣어 피아노 연주 시 도움을 줍니다.
포인트『어린이 첼로 소곡집』. 어린이들이게 익숙한 소품을 중심으로 선곡하였고, 긴 곡들은 어린이들이 연주할 수 있게 짧게 편곡하여 어려운 곡이라도 어린이들이 연주하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연주효과를 두 배로 더해줄 파트보는 체르니100번 수준으로 선생님 및 학생이 반주할 수 있도록 편곡하였다.
여고생들이 모여 경제학이라는 맨 땅에 헤딩하며 좌충우돌 자신들만의 경제 공부법을 찾아가는 진선여고 경제경영동아리 ‘JUST’는 2014년 경제학에 관해 궁금한 모든 것들을 모아 경제 전문가들에게 질문하고 답변을 얻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국내외 경제학 전문가들에게 JUST의 질문들을 공유했고, 최종적으로 네 명의 경제학 교수들을 인터뷰한 내용을 정리해 책으로 엮었다.
민주노동당에서 일했던 저자는 격렬했던 한국의 좌파들의 모습을 목격해왔었다. 하지만 그 격렬함만큼 빠르게 좌파 되기를 내려놓고 다른 길을 떠나는 사람들의 모습도 수없이 봐왔다. 자신 역시 당이 쪼개졌던 2008년 2월, 파리로 돌아가게 되었다는 것. 과연 지속 가능한 좌파 활동을 불가능한 것일까? 『파리의 생활 좌파들』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내리기 위한 책으로, 저자 스스로 ‘생활 좌파’라 ...
[타이니 돌리의 꿈꾸는 하루]는 아이들이 가지고 놀 수 있는 책입니다. 귀여운 '타이니 돌리'와 함께 하는 인형놀이, 색칠놀이, 스티커 놀이로 구성했습니다. 타이니 돌리 친구들의 모습이 담긴 종이인형 16개와 소품 120개를 이용해 꾸미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홀로 떠나는 것이 두려운 모든 여행자들을 위한『나 홀로 진짜 여행』. 때로는 홀로 떠났을 때 더 풍요로운 여행지들이 있다. 누군가를 흉내 내는 여행이 아닌, 스스로 즐거움을 찾을 수 있고 적당히 여백의 미학을 즐기며 오롯이 여행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곳. 권다현 작가가 바로 그런 국내여행지들만 엄선해 추천한다. ‘혼자라서 더 즐거운’ 8가지 테마 44곳 맞춤 여행지, 일치기부터 바캉스까...
[우주의 기원 빅뱅]은 고대 그리스에서 출발하여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 케플러, 뉴턴 등의 업적을 짚어가며 우주의 체계가 급진적으로 변하거나 조금씩 수정되면서 우리 은하를 넘어 다른 은하로 확장되는 것을 따라간다. 또한 허블, 아인슈타인, 가모브, 호일 등의 과학자들을 통해 서로 멀어져 가는 은하를 관찰하고 원자의 세계를 거쳐 우주의 시작을 탐색하는 본격적인 과정을 안내한다.
21C, 새로운 시대에 직원들에게 존경받고 누구나 잘 따르는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을 이야기하는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훌륭한 리더’, ‘존경받는 리더’, ‘사랑받는 리더’가 되고 싶어 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조직 구성원과 조직의 성공을 위해 리더로서 꼭 알아야만 하는 CEO를 포함하는 리더의 심리와 팔로어의 심리에 대해 다양한 각도의 연구결과를 소개한다. 책은 리더로서 조...
샤를 페로의 《푸른 수염》을 모티브로 한 로맨스 소설『푸른 수염의 다섯 번째 아내』. 17살의 소피아 페더람은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자신의 저택으로 오라는 신비스러운 후견인 버나드 드 크레삭의 초청을 받는다. 그녀는 부유한 후견인의 원조에 대한 가족의 기대를 등에 짊어지고 미시시피의 대저택, 윈드리벤 애비로 향한다. 그녀는 자신의 지나치게 잘생기고 매력적이며 카리스마 있는 후견인이 퍼붓는 집...
요시모토 바나나를 세계적 작가로 길러 낸 요시모토 다카아키의 십 대를 위한 인생론『십대를 위한 다섯 단어』. 우리에게는 낯선 이름이지만 이웃나라 일본에서는, 유명 시인이자 사회적 발언을 거침없이 한 사상가로서 지식인들 사이에서 ‘시대의 멘토’로 통하는 그는 일본의 전쟁 책임과 반성을 촉구한 밝고 부드러운 분이기도 하다.책은 저자 자신이 열네 살 무렵부터 겪은 실제 경험에서 이야기가 시작된다...